2008년 04월 07일
Reboot...
언제 포스팅을 했던지 기억도 나질 않는다.
꼴사납게 이글루스 패스워드가 기억이 나질 않아,
번거로운 인증메일을 받고 인증을 거쳐 포스팅을 할수가 있었다.
얼마나 안와 봤으면, 패스워드를 잊었을 꼬...
그동안 블로그가 너무나 잠자고 있었던 것 같다.
한동안은 신나게 글을 올리고, 블로깅 하는 재미에 빠져있었는데,
바쁘다는 핑계로 글도 안올리고, 설렁 설렁 하게 보내게 되는 것 같다.
다름 사람 블로그만 눈팅을 하게 되고...
이제 부터라도 차곡차곡 글을 한번씩 써봐야 겠다.
그동안 발효되도록 묵혀두었던 디카도 꺼내어 청소도 해주고,
이곳저곳 돌아다니면 사진도 찍어보고, 요즘 날씨가 한창 좋으니...

예전에 핸펀에 담겨있던 사진인데.. 당췌 어서 찍은건지 ㅡㅡ;
맛있었겠군... 흠!
# by | 2008/04/07 22:54 | 잡답 | 트랙백 | 덧글(1)


